필리핀 골프장

필리핀 식물원같은 미모사 드라이빙 레인지(Driving Range)연습장

가이드 다니엘의 블로그 2025. 3. 30. 09:36

 

 필리핀 수도인 마닐라 인근은

 

벌써 40도를 넘나드는 최고기온을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나마, 제가 있는 클락은 어제 

 

최고기온은 31도로 덥지만

 

마닐라보다는

 

상대적으로 참을만 하지만, 더운걸 못참는

 

저는 낮이면 매일 에어컨밑에

 

아래 이모티콘처럼 뻗어 있습니다.

 

 

해가 조금 없어진 오후

 

미모사 골프장을 방문했는데요

 

요즘 미모사 아카시아 코스는

 

아카시아 꽃내음으로 가득했습니다.

 

 

미모사라는 이름 자체가

 

식물이름에서 유래했기에

 

골프장 주변은 식물원처럼

 

많은 열대 나무들과 식물들로

 

꾸며져있습니다.

 

 

걷다보면 정말 골프장을 온게 아니라

 

식물원을 온듯한 착각이 들정도입니다.

 

낮기온이 30도가 넘기에

 

미모사의 골프연습장에는

 

더위를 피해

 

많은분들이 연습을 하고 계셨습니다.

 

 

필리핀 바기오는 최고기온이 아직 25도가 

 

안된다고하는데, 더위를 피해 골프장을

 

바기오 골프장으로 다녀오시는분들도

 

꽤 많다고 합니다.

 

다만, 아직 길이 안좋아서 클락에서도

 

편도 3시간이 걸린다는게 함정이라고합니다.

 

바기오가 고산지대라 우리나라 강원도같은

 

곳 인듯합니다.

 

식물원같은 골프장 미모사골프장을 살펴봤습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